‘테마북’ 만들고, <재즈피플> 보자!

안녕하세요! 반디입니다. 공식적인 휴가 성수기가 지났습니다.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? 휴가 후유증으로 모니터에서 넘실대는 파도가 보이는 건 아닌지요. (이런 후유증이면 괜찮~다는 생각도 드네요. ㅋ) 혹 손에 일이 잘 잡히지 않은 반디 가족 계시면, 잠시 귀 기울여 주세요. 반디가 뭐 할까 망설이는 회원들에게 하실 일과 작은 선물을 준비했거든요.



일명, ‘테마북’ 만들고, <재즈피플> 보자!

반디앤루니스 홈페이지 내 ‘책과 사람’이란 페이지가 있습니다. 이곳은 반디 가족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곳이지요. 지금도 많은 분들이 좋은 리뷰를 많이 올려주셔서 즐겁게 리뷰 감상하고 있답니다. 근데 책과 사람에는 ‘테마북’이라는 페이지도 있습니다.

테마북은 한 가지 주제로 여러 책을 한 곳에 모으는 장입니다. 
한 분이 테마를 생성하고 책을 올리시면, 다른 회원들도 책을 함께 올릴 수 있지요. 그래서 테마를 보면, 연관도서나 더 읽을 책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. 좋아하는 책도 한데 묶고, 그 책을 소개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이지요. 테마북을 더욱 활성화시키고자 오늘(8월 17일)부터 테마북을 만드시는 분께 선물을 드립니다.

선물은 바로, 재즈 월간지 <재즈피플>입니다.
<재즈피플>은 국내외 재즈 뮤지션 인터뷰, 피처기사는 물론 재즈 음반 소개, 공연 리뷰 등 양질의 컨텐츠를 자랑하는 재즈 전문 잡지입니다. 8월에는 커버스토리 ‘뉴올리언즈 재즈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- 프레저베이션 홀 재즈 밴드’, 재즈 칼럼 ‘고전의 재발견 - 레스터 영 & 테디 윌슨 쿼텟 <Pres And Teddy>’, 인터뷰 ‘재즈에 더해진 한국 문학의 멋 - 보컬리스트 임미성’ 등의 알찬 기사들이 가득합니다. (인터뷰 읽고 임미성 퀸텟의 <Princess BARI>를 냉큼 구입, 잘 듣고 있답니다.^^)

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.

반디앤루니스 -> 책과 사람 -> 테마북에 들어가셔서 좌측 중단에 테마 만들기 누르시면 바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. (로그인 하시고요..^^) 아니면 요 주소 클릭하시고 들어가 만드셔도 되고요. (http://www.bandinlunis.com/front/thema/themaGrpForm.do) 그런 다음에 반디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안부게시판(혹은 방명록)에 ‘테마북 만들었다!’란 짧은 멘트와 함께 주소만 링크해주시면 됩니다. 참 쉽죠~잉! (궁금하신 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~) 


정성스레 올려주신 테마는 많은 반디 회원들과 함께 공유하게 될 거고요,

생성된 테마북 중에 가장 멋들어진 것들을 골라 한 달에 5분께 <재즈피플> 3개월 구독권을 드릴 겁니다. 발표는 매달 셋째 주 금요일로 하겠습니다. (첫 번째 당첨자는 9월 18일 발표하겠습니다.)

반디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.
여러분들이 고이 간직하고 있는 책들이 어떤 게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. 알려 주실 거죠? 그리고 한 가지 공지가 더 있습니다. 앞으로 <재즈피플>의 안민용 기자님이 ‘책과 음악’이란 주제로 멋진 글을 올려주실 겁니다. 첫 번째 글은 내일(18일) 올라옵니다. 이 자리를 빌어 안민용 기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...^^

자, 그럼 <재즈피플>이 구경하러 가볼까요? ^^ [<재즈피플> 보러 가기(클릭)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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